하루하루를 너무 정신없이 산다.
벌써 기자생활 12년차다. 짧지 않다.

기자를 하면서 잊지 않으려는 모토가 두 가지 있다. 

1. 단 한줄의 메시지라도 독자들에게 미래를 보여줄 수 있는 기사를 쓸 것

2. 한국 경제, 나아가 한국의 발전에 기여할 수 있는 기사를 쓸 것

이 뿐이다. ㅎ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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